스포츠토토 무승부 배팅 및 역배배팅 방법


스포츠토토 무승부 배팅 및 역배배팅 방법

부자왕 0 366

기본적으로 축구는 3가지 경우의수를 갖고있어서
당첨확률은 33.3%로 대부분의 회원들이 알고있을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큰 착각입니다.
3가지의 경우에서 33.3%의 확률을 갖는것은
승/무/패의 배당이 모두 같았을 경우에만 이뤄질 수 있는
확률입니다.
실제로 토토캅의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축구 경기에서 무승부 결과가 나올 확률은 25% 정도의
확률을 갖고 있습니다.
즉, 무승부 배팅에서 당첨이 되기 위해서는
33.3%의 확률에 배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25%의 확률에 배팅을 해야되는 것이지요.

회원분들이 스포츠토토에서 무승부 배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무승부의 평균 배당이 4배당이 되어야
자금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시점에서 보았을때,
스포츠토토의 무승부 배팅은 결국 손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확률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토토캅이 포스팅을 하면서 늘 강조하는 부분은
항상 배팅 전에 팀의 전적, 상대 전적, 전력 누수 등을
항상 분석해야한다는 것인데요.
이부분을 철저하게 지키고 계시는 회원분들이라면
무승부 배팅의 확률을 최소 10% 이상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승부 배팅의 확률이 25%에서 35%까지
상승되어 장기적으로 손실보다 이익에 가까워지겠지요.

무승부 배팅확률이 35%라는 것에 대해서
매우 적다고 생각하시는 회원분들도 계실텐데요.
하지만, 무승부 배당이 평균 3.5 배당으로 설정했을때,
여기에 35%의 확률을 곱하게 되면
350% * 0.35 = 122.5% 의 승리 확률을 갖게 됩니다.
이렇기때문에 전문 배터들이 스포츠토토 무승부 배팅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무승부 배팅에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점은
바로 연패입니다.
35%의 확률은 목표치, 최대치의 확률이고
오차범위 -5%의 확률을 적용하여
보편적으로 무승부 배팅 당첨확률을
30%으로 설정한다면, 10번중 당첨은 약
3번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0번만 배팅하더라도 최대 7연패까지
할수있다는 점을 주의해야합니다.

토토캅의 운영진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무승부 배팅이 아닌, 홈팀 승리 오버배팅으로
평균 1.85 배당에 배팅했을 때 승률이 평균 60% 정도였는데요,
지난달에는 1승 12패까지 기록을 했었습니다.

즉, 배팅의 결과란 누구도 알 수 없으며
30%의 확률에서는 그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승부 배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배팅 시드머니에서 50%만 투자를 해야합니다.
이유는 10연패까지 빠지더라도 배팅 시드머니로 따져본다면
실제로는 5연패이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스포츠토토에서 무승부 배팅은 연패의 확률로 인해서
리스크가 상당히 높은 배팅이므로 회원분들이
스스로 자금 컨트롤을 병행하면서 배팅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수익 또한 낮아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로또배팅’을 추구하시는 회원분들에게는
적용되기 어려운것이 무승부 배팅입니다.
이와 같은 단점들 때문에, 토토캅의 운영진들 같은 경우는
배팅 금액의 50% 정도를 단폴 무승부 배팅에 투자하고,
평균배당 1.85 정도의 단폴 배팅이나 2폴더 배팅을
함께 병행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연패에 대한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성을 지키는
방식으로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것은 배팅 전 경기분석을 꼼꼼히 한다는 것이죠.

이제, 역배 배팅 노하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토토캅 운영진들 같은 경우에는 주로 리그 경기에만
배팅에 들어가는데요, 친선경기나 컵 경기는 거의
배팅에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 드물게 생기는 좋은 경기 같은 경우에는
전 경기를 다시 모니터링 한 후 배팅에 참여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컵 경기 같은 경우는 조별 순위나 승점에 따라
감독과 선수가 경기에 임하는 스탠스, 주전 선수들이
다양하게 나오게 됩니다.
또한, 리그 경기에 전력을 다하는 팀들이 있는 반면,
컵 경기에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 않는 팀도 있습니다.
중요 리그를 위해서 주전선수들을 빼고 경기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지요.
토토캅은 이런 경우 역배당 경기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즉, 팀의 이후 스케줄이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확인 한 후
팀이 어떤 스탠스로 경기에 임할 것인지를 예측하며
역배 배팅을 잡고 있습니다.

컵리그, 친선리그가 아닌 경우에는
배당차이가 많이는 역배당 배팅은 참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2.4 배당 대 3.5 배당 정도의 역배당에 잡아보지만
만약 홈경기가 역배당일 경우에는 분석이 필요합니다.
원정팀의 실력, 부상자 컨디션, 경고 누적 원정팀이 정배여도

어느정도 홈팀이 이점이 있는 경우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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